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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11일(목)

“무엇이 나를 강인하다고 느끼게 하는가?” 손택은 일기에서 이렇게 묻고 스스로 답했다. “사랑과 일에 빠져 있는 것”과 “정신의 뜨거운 고양”에 대한 충성을 맹세하는 일이라고.
- 수전 손택, 조너선 콧, ‘수전 손택의 말’
  • 사랑과 일에 빠져 있는 것. 너무나 공감되는 멋진 말이라고 생각한다.

2026년 6월 9일(화)

“이것이 삶이었나? 좋다! 그렇다면 다시 한번!”
- 프리드리히 니체,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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