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es
짧은 생각, 메모, 단상
- 이 블로그의 게시물들에 댓글을 달 수 있는 기능을 만들어서 소통할 수 있으면 재미있겠다고 생각했다.
- 익명으로 댓글을 다는 것이 가장 부담없고 좋기야 하겠다만, 수정과 삭제 같은 처리가 되지 않는 상태가 마음에 들지 않았다. 익명으로 댓글을 남기는 행위는 책임감 없는 소통을 유발한다고도 생각해서 기각.
- 결론적으로 댓글을 다는 주체가 최소한의 책임감을 가지려면, 적어도 본인이 누구인지에 대한 기록이 어디엔가에는 잘 남아 있어야 한다고 생각했다. 그러고 나니 회원 가입 또는 그에 준하는 절차가 필요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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