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es 짧은 생각, 메모, 단상
전체 Evergreen Log Project
사소한 순간과 생각 (W36) 기억에 남는 순간과 생각 (2026.08.31 - 2026.09.06) 2026.09.04 › 입사 1주년 회고 나중에 Writings로 넘어갈 글 2026.09.02 › 소설 쓰기에 대한 스터디 소설을 쓴다는 것 2026.09.01 › 2026년 기록 연말에 회고로 변경될 문서 2026.08.30 › Do & Don’t 사소한 액션 아이템들 2026.08.30 › 출판 나중에 꺼내 쓸 것들 2026.08.30 › 축구팀 구단주 되기 꿈 → 목표 2026.08.24 › 턴테이블 고르기 어떤 턴테이블을 사야 할까? 2026.08.24 › 버킷리스트 아이디어 가볍게 적어보기 2026.08.23 › 프로젝트 후보들 미니 프로젝트 후보들과 생각들 2026.08.23 › 2026년 7월의 글쓰기 7월 한 달 동안 기록하기 좋은 주제 2026.08.17 › 고등생명체의 응답 어느 독자에게서 온 편지 2026.08.09 › 종이책을 사는 이유에 대한 소고 디지털 프로덕트를 온전히 소유하는 것이 가능할까? 2026.07.29 › Fun Fact About Me (or Too Much Information) 2026.07.29 › 유언장 체크리스트 죽음을 준비하며 무엇을 남길 것인가
2026.07.29 › 매니페스토 애자일 선언, 브랜드 매니페스토, etc… 2026.07.29 › 매니페스토(Manifesto)는 개인이나 단체가 대중에 대하여 확고한 정치적 의도와 견해를 밝히는 것으로 연설이나 문서의 형태이다. 종종 비정치적인 분야에서도 자신의 주장과 견해를 분명히 밝히는 때에도 사용된다. 한국에서는 예산확보, 구체적 실행계획 등이 있어 이행이 가능한 선거 공약의 의미로 주로 쓰인다. 후보자 신념에 대한 투표자와 후보자의 약속이라는 의미로도 사용된다. - 위키피디아 ↗ ‘매니페스토’ 모든 사람들에게는 각자의 매니페스토가 필요하다. (질문) 나에게는 어떠한 정치적 의도와 견해가 있는가? (반론) 모든 개개인이 본인의 주장과 견해를 분명히 밝혀야 하는가? Refer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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